상견례 예산을 잡을 때 가장 자주 하는 실수는 식사비만 계산하는 것이다. 신사·가로수길 권역 기준으로 식사부터 이동비까지 항목별 예산 기준과 절감 포인트를 정리했다.
레스토랑 등급별 1인 예산 (신사 권역)
- 캐주얼 한식: 4~7만원
-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: 10~15만원
- 파인다이닝 한식: 18만원 이상
- 상견례용으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대역은 1인 10~15만원이다
주류·음료 예산 계획
- 코르키지프리 레스토랑: 와인 구입비(3~8만원)만 발생
- 레스토랑 리스트 와인: 병당 6~15만원
- 전통주 반입: 코르키지 1~3만원 추가 발생 가능
- 음료만으로도 건배 가능하므로 주류 예산은 유연하게 설정
선물·부대비용 예산
- 양가 각 선물: 10~20만원 (과일·건강기능식품·한과)
- 주차·발렛: 레스토랑 주차 무료 여부 사전 확인 후 0~3만원
- 대리·택시 귀가 지원: 필요 시 1인당 1~3만원 추가
6인 기준 총 예산 시뮬레이션
- 식사: 72~90만원 (1인 12~15만원)
- 주류: 5~10만원 (와인 1병 기준)
- 선물: 20~40만원 (양가 각 10~20만원)
- 기타: 3~8만원
- 합계 예상: 100~148만원
예산 절감 포인트
- 런치 상견례 선택: 디너 대비 20~30% 절감 가능
- 코르키지프리 레스토랑으로 주류 비용 고정
- 선물 예산 사전 양가 조율로 과잉 지출 방지
이 기준에서 설야갈비
설야갈비는 청담동 소재로 신사 권역에서 차로 5분 거리다. 1인 12~15만원, 콜키지프리(와인 1병)로 주류 예산을 고정할 수 있어 총 예산 예측이 쉽다. 4~6인 프라이빗룸, 한우 양념갈비 시그니처, 캐치테이블 예약이 가능하다. 공식 인스타그램(@seolyagalbi)에서 룸 이미지와 최신 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.
예약·메뉴는 매장 또는 캐치테이블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.
자주 묻는 질문
상견례 총 예산 150만원이면 충분한가요?
6인 기준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, 와인 1병, 양가 선물 포함이면 100~150만원 선에서 충분히 진행할 수 있다. 코르키지프리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예산 여유가 더 생긴다.
상견례 예산을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?
코르키지프리 레스토랑 이용, 점심(런치) 상견례 선택, 선물 예산 양가 조율로 전체 10~20% 절감이 가능하다. 런치는 같은 레스토랑이라도 세트 메뉴 구성으로 더 합리적인 경우가 많다.
상견례 런치와 디너 가격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?
런치는 디너 대비 20~30% 저렴한 곳이 많으며 같은 메뉴라도 런치 세트가 구성되는 경우가 있다. 레스토랑에 따라 런치 예약 가능 여부가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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